본문 바로가기

이벤트

[카드 뉴스] 해시태그만 잘 만들어도 이벤트 참여율이 올라간다?! 더보기
[카드뉴스 4편]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시, 기업이 참여자에게 꼭 알려야하는 5가지 항목 더보기
세종문화회관 - 세종시즌 오프닝나잇 파티 현장 활용 사례 세종문화회관 X 어트랙트 #세종문화회관 #세종시즌 #오프닝나잇 안녕하세요. 어트랙트 홍보 담당자 Fresh(이슬)입니다. 오늘은 세종문화회관 세종 시즌 오프닝나잇 파티 현장에서 활용된 어트랙트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대극장 로비 파티에서 어트랙트를 어떻게 활용했을까요?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go~go~go~! 세종문화회관은 2017-18 세종시즌 개막행사인 '오프닝나잇'을 위해 여러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그중에는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그 이벤트 참여 방법은 1) 준비된 포토존 또는 현장에서 사진을 찍고 2) 인스타그램에 #세종문화회관 #세종시즌 #오프닝나잇 등과 같이 안내된 해시태그를 올린 다음, 3) 행사 담당자에게 보여주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였습니다. 많은.. 더보기
시지온,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활용 '라이브태그' 공개 머니투데이2016.06.21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통합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지온'이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활용해 콘텐츠를 검색·추출해 기업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라이브태그'(LiveTag)를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라이브태그는 인스타그램에 있는 콘텐츠를 기업이 원하는 해시태그(#) 기반으로 추출해 저장·관리하고 원하는 이미지를 브랜드 이벤트 페이지 및 실시간 TV 그리고 다양한 온·오프라인(O2O) 이벤트 공간에 노출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업 마케팅 전문 서비스이다. 특히 실시간 방송 중 관련 해시태그 콘텐츠를 노출하는 기능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측면에서 많은 기업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국내 월 활동 사용자수가 600만 명을 넘는 이미지 기반 SNS로 패션,.. 더보기
술만 마시는 망년회는 가라! 벤처업계 이색 송년회 확산 서울경제2015.12.28 "위 사람은 사내 짬밥이 꽤 됨에도 불구하고 시지온의 막내 역할을 충실히 하였으므로 '막내동상'을 수여합니다." 지난 23일 저녁 소셜 댓글 서비스 벤처기업 시지온의 송년회 현장에서 김범진·김미균 대표가 디자인팀 직원에게 전달한 상이다. 이날 송년회에서는 25명 전 직원에게 하극상, 갸루상 등 재치 있는 이름의 상들이 전달됐다. 직원들은 거꾸로 김범진 대표에게는 한 해 동안 신사업 구상에 몰두했다는 공로를 인정해 '신사업 구상'이라는 상을 전달했고 김미균 대표에게는 회사의 여건상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것을 주기 위해 고생했다며 '회사 여건상'을 전달했다. 시지온 관계자는 "송년회라고 해서 딱딱하게 술 마시는 것을 대표와 직원들 모두 좋아하지 않아 음악을 틀어놓고 말장난으로 꾸민.. 더보기
라이브리 새 버전 '시티(City)'가 드디어 론칭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 드디어 라이브리 새 버전 '시티(City)'가 론칭 했습니다. 시지온은 작년 10월부터 1년여간 새 버전 출시를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달려 왔습니다. 그 결과 댓글창 설치부터 작성, 관리에 최적화된 라이브리 '시티(City)'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 라이브리 시티(Livere City)는 그동안 라이브리 설치에 어려움을 느꼈던 개인 블로거 및 중소 상공인들을 위한 버전으로 7개의 SNS 로그인 버튼, 마이 페이지, 댓글 인용, 실시간 알림, 관리자 페이지(인사이트) 등의 새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특히 그동안 유료 고객들에게만 제공되었던 관리자 서비스 인 '라이브리 인사이트(Livere Insight)'가 '시티(City)' 설치와 동시에 제동돼 사이트 소통 강화를 위해 필요한 .. 더보기
[대학창업동아리열풍]⑤소셜 댓글 벤처기업 시지온 “성공 사례 좇기보다는 직접 창업 나서야” 유근일 기자2015.11.20 [이데일리 유근일 기자] 소셜 벤처기업 시지온의 김미균 대표(사진·30·연세대 신방과)는 법인 설립 초기 단계에서의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지온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각 언론사 및 기관 사이트에 댓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인 ‘라이브리’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창업 8년차를 맞은 시지온은 최근 데이터베이스(DB) 확충을 마치고 개인 사용자와 해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 대표는 2008년 연세 리더스 클럽이라는 교내 중앙 동아리에서 만난 동료들과 함께 시지온을 설립했다. 그가 리더스클럽을 가입하던 당시 사회적 분위기는 ‘리더십’을 강조하던 분위기였다. 김 대표는 “박근혜 정부 들어 본격적으로 창업을 .. 더보기
밍(ming)의 관찰일지 - 03.츤데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