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지온 컨설팅세일즈팀 Jay 입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 때문에 손과 발이 너무 시려워요.

날씨가 너무 건조해져서 다른 때보다 물을 더 자주 찾게 되는 것 같구요.

샤워를 할 때에도 따뜻한 물이 너무 좋아서 씻는 시간은 더 길어 지게 되요.


늘 우리가 사용하는 물!

아프리카에서는 씻는 물은 고사하고 마실 깨끗한 물이 없어 늘 질병에 허덕이고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그리하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아리수'에서는 '유니세프'와 함께 아프리카 아이들 후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실제로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물부족 사태로 인해 매일 6000명의 아이들이 생명을 잃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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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물부족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지속된다면

2025년에 아프리카 모든 국가의 수자원은 절반 이하로 줄어들어 물부족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오염된 물로 인한 설사병으로 매일 생명을 잃는 어린이는 6000명,

이는 전쟁과 재난, 에이즈로 사망하는 숫자보다 훨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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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도록 캠페인이 한창 진행 중이네요!

페이지에 있는 '아리수를 마셔요' 를 클릭! 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500원이 적립된다고 하니 열심히 참여하고 또 주변 지인들께도 알려 주세요!



1. 먼저 하단의 SNS 계정 혹은 서울시 계정으로 로그인을 합니다.

2. '아리수를 마셔요' 를 클릭! 하면 물방울이 똑! 하고 떨어지며 500원이 적립되지요.

3. 이렇게 모아진 금액은 서울시 상수도본부와 유니세프가 물부족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됩니다.



현재까지 2239명이 참여하고, 1923개의 댓글이 작성되었네요.

라이브리를 통해 댓글을 작성하면 SNS 타임라인에도 동시 포스팅되니 더 쉽게 캠페인을 알릴 수 있겠죠?

저도 마음을 다해 댓글 작성 완료! 물방울 꾸욱!


사람들의 참여가 더욱 활발해져서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으면 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아래 링크를 통해 바로 참여하세요!

날씨는 춥지만 따뜻한 댓글 하나로 훈훈한 하루가 되실거예요 (:


유니세프와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 아리수의 아프리카 후원 캠페인 바로가기



Posted by 시지온 CIZI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11.15 15:23

    Jay님 포스팅이 점점 더 잘 읽힘

  2. 2012.11.16 03:51

    서울시 미팅가면 아리수 줍니다~!! 갑자기 그생각이 났어요~!ㅋㅋㅋ